(뉴욕=연합뉴스) 지난 27일 유고슬라비아 공습작전 중 격추된 F-117A 나이트호크 스텔스 전폭기는 한동안 레이더 추적을 받은 뒤 러시아제 SA-3 지대공미사일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국방부 고위관리를 인용해 격추된 스텔스 전폭기가 유고군의 레이더망에 노출된 뒤 미사일에 의해 격추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특수코팅과 유선형 설계 등으로 레이더 망에 잡히지 않는다고 해 `보이지 않는 비행기 로 알려진 스텔스기가 왜 레이더에 잡혔는 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레이더에 노출됐는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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