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학부모 백명 가운데 55명 비율로 교사들에게 촌지를 줬으며 한사람이 제공한 평균 금액은 14만천8백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서울시내 초중고생 학부모 7백27명을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이와 함께 스승의 날에 촌지를 주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교사들이 촌지를 거절한 경우는 2% 정도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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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절반 이상이 촌지 건네
입력 1999.04.02 (09:01)
단신뉴스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학부모 백명 가운데 55명 비율로 교사들에게 촌지를 줬으며 한사람이 제공한 평균 금액은 14만천8백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서울시내 초중고생 학부모 7백27명을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이와 함께 스승의 날에 촌지를 주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교사들이 촌지를 거절한 경우는 2% 정도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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