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했던 나이트클럽에 몰래 들어가 음향기기 등을 훔친 혐의로 서울 보광동 27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2월말 서울 이태원동 모나이트클럽 비상문을 뜯고 들어가 음향믹서기 1대와 CD 170장 등 3백여 만원상당의 물품을 훔치는 등 자신이 근무했던 나이트클럽 2곳에 4차례 침입해 천여만원 상당의 음반과 음향기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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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DJ, 나이트클럽 비밀통로 이용해 절도
입력 1999.04.02 (09:42)
단신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했던 나이트클럽에 몰래 들어가 음향기기 등을 훔친 혐의로 서울 보광동 27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2월말 서울 이태원동 모나이트클럽 비상문을 뜯고 들어가 음향믹서기 1대와 CD 170장 등 3백여 만원상당의 물품을 훔치는 등 자신이 근무했던 나이트클럽 2곳에 4차례 침입해 천여만원 상당의 음반과 음향기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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