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가정보원이 안기부에서 이름을 바꾼뒤 반북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규탄 성명을 내고 남한당국이 국가정보원을 통해 반통일적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국정원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평통 대변인은 이어 국정원이 북한의 권위를 훼손한다면 천백배의 무자비한 보복을 면치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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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가정보원 반북모략책동 강화
입력 1999.04.02 (09:43)
단신뉴스
북한은 국가정보원이 안기부에서 이름을 바꾼뒤 반북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규탄 성명을 내고 남한당국이 국가정보원을 통해 반통일적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국정원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평통 대변인은 이어 국정원이 북한의 권위를 훼손한다면 천백배의 무자비한 보복을 면치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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