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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 정화하는 환경나무 개발( 그림예정)
    • 입력1999.04.02 (10:0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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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속의 오염된 중금속과 공기중에 퍼진 자동차매연을 빨아들이는 환경정화수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됐습니다.
    산림청 산하 임목육종부 손성호 박사팀이 최근 개발에 성공한 이 나무는 지난 70년대 사방용으로 심었던 현사시나무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환경수종으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무를 개발하는데는 우선 카드뮴이나 납 등 중금속을 빨아들여 독성을 없애는 단백질 유전자를 올챙이로부터 분리한 뒤 이를 식물체를 공격하는 박테리아인 아브로박테리아에 실어 포플러 내 세포의 핵속으로 주입시키는 방법이 사용됐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유전자가 주입된 나무는 오염된 땅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중금속을 흡수한 뒤 이온결합을 통해 중금속을 무해한 상태로 세포안에축적하며 땅과 공기를 정화합니다.
    실험결과 새 환경수종은 보통 포플러보다 3배 가량 많은 카드뮴 등 중금속을흡수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중금속을 다량 축적한 뒤에도 세포 내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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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 정화하는 환경나무 개발( 그림예정)
    • 입력 1999.04.02 (10:08)
    단신뉴스
땅속의 오염된 중금속과 공기중에 퍼진 자동차매연을 빨아들이는 환경정화수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됐습니다.
산림청 산하 임목육종부 손성호 박사팀이 최근 개발에 성공한 이 나무는 지난 70년대 사방용으로 심었던 현사시나무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환경수종으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무를 개발하는데는 우선 카드뮴이나 납 등 중금속을 빨아들여 독성을 없애는 단백질 유전자를 올챙이로부터 분리한 뒤 이를 식물체를 공격하는 박테리아인 아브로박테리아에 실어 포플러 내 세포의 핵속으로 주입시키는 방법이 사용됐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유전자가 주입된 나무는 오염된 땅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중금속을 흡수한 뒤 이온결합을 통해 중금속을 무해한 상태로 세포안에축적하며 땅과 공기를 정화합니다.
실험결과 새 환경수종은 보통 포플러보다 3배 가량 많은 카드뮴 등 중금속을흡수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중금속을 다량 축적한 뒤에도 세포 내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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