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검 강력부는 재소자들에게 비싼 값에 담배를 판 뒤 가족들로부터 돈을 받아온 광주 교도소 교도관 정 모씨와 경비교도대원 이 모씨 등을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일부 재소자들에게 천 원짜리 담배 한 갑을 백만원에 판 뒤 재소자 가족들에게 통장으로 돈을 입금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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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자들에게 담배 장사 교도관 등 적발(광주)
입력 1999.04.02 (10:18)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검 강력부는 재소자들에게 비싼 값에 담배를 판 뒤 가족들로부터 돈을 받아온 광주 교도소 교도관 정 모씨와 경비교도대원 이 모씨 등을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일부 재소자들에게 천 원짜리 담배 한 갑을 백만원에 판 뒤 재소자 가족들에게 통장으로 돈을 입금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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