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부터 사용 바랍니다) 5대그룹 사업구조조정 대상 8개 업종가운데 정유업종에서 가장 먼저 인수계약이 체결됐습니다.
현대정유와 한화에너지는 오늘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현대의 한화에너지 정유부문과 한화 에너지프라자 인수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계약식에는 정몽혁 현대정유 사장과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 한화와 현대의 주채권 은행장이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오늘 계약에서 현대가 한화에너지 발행주식의 38%와 한화 에너지프라자 발행주식의 100%를 인수하는 주식양수도 방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본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현대는 실사팀을 구성해 곧바로 한화에너지 서울사무소와 인천공장, 한화 에너지프라자에 대한 2개월 가량의 실사를 벌일 예정이며 최종정산은 오는 6월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