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통상전문관인 김현종 변호사가 WTO, 세계무역기구 사무국 분쟁해결 상소기구 법률 자문관으로 선발됐다고 외교통상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김 변호사가 세계에서 모인 백40여명 가운데 WTO사무국 분쟁해결 상소 기구의 법률자문관으로 최종 선발됐다면서 김 변호사의 직급도 국장급인 D급 아래 전문직인 P급의 최고위급이라고 소개했습니다.
WTO에 국내인사가 진출한 것은 이번이 세번째로 현재 김철수 사무차장 외에 전문직 직원 1명이 WTO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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