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심야영업 허용이후 지난 한달동안 유흥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불법영업 업소 9천 9백여곳을 적발해 업주와 종업원등 143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흥업소의 불법영업 유형은 미성년자 고용이 2천 4백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영업이 천 3백여건, 윤락행위가 120여건, 음란.퇴폐행위가 80여건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노래연습장이 2천여곳이며 이용업소나 컴퓨터 게임장이 천 2백여곳, 단란주점이 천 백여곳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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