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자동 제어 시스템 생산업체인 LG하니웰의 지분 50% 전량을 합작사인 미국 하니웰에 150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하니웰은 지분 100%를 확보해 회사명을 한국 하니웰로 변경하고 한국내 사업을 계속하게 됩니다.
두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인위적인 고용조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데 합의했으며 주식 양수도 이행 뒤에 현재 LG하니웰의 고용 수준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LG는 이번 조처로 ▲보유지분 매각 등 사업매각으로 2개사 ▲합병으로 6개사 ▲계열분리 1개사 그리고 ▲사업청산 1개사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10개 계열사를 축소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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