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 육군의 3개 군단장과 8개 사단장에 대한 진급인사와 해군과 공군의 장성급 보직 이동을 단행했습니다.
육군 군단장에는 박준근 현 국방부 인사국장과 서종표 육군본부 감찰감,그리고 이선민 육군 개혁위 부위원장이 소장에서 중장으로 승진 임명됐습니다.
또 권영덕 1군 동원처장과 박영하 2군 동원처장 등 8명을 준장에서 소장으로 승진해 일선 사단장으로 나가게됐습니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해군과 공군에 대한 인사도 단행해 공군 참모차장에 이억수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을, 해병 1사단장에는 배상기 해병 부사령관을 보직했습니다.
새로 임명된 군단장은 육사 25기가 2명,학군이 한명이며 사단장에는 육사 28기와 3사에서 각각 6명과 1명씩의 1차 진급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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