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외국인 접대부를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켜온 미국국적의 틴슬리씨를 윤락행위방지법 위반등 혐의로 미군 수사기관에 넘기고 35살의 페루출신 여성 접대부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미8군 군무원의 부인인 틴슬리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이태원동에서 무허가 술집을 운영하면서 페루여성 등을 접대부로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켜왔으며 접대부들은 한차례에 20만원의 돈을 받고 윤락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원에서 페루 윤락녀 적발(그림예정)
입력 1999.04.02 (13:55)
단신뉴스
서울 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외국인 접대부를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켜온 미국국적의 틴슬리씨를 윤락행위방지법 위반등 혐의로 미군 수사기관에 넘기고 35살의 페루출신 여성 접대부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미8군 군무원의 부인인 틴슬리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이태원동에서 무허가 술집을 운영하면서 페루여성 등을 접대부로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켜왔으며 접대부들은 한차례에 20만원의 돈을 받고 윤락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