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유호 실종 사건에 관련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동걸씨 등 피고인 4명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오전 11시 인천지방법원에서 형사3단독 조승곤부장판사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이피고인은 회사의 명에 따라 텐유호의 바뀐 선명의 빗토리아호를 구입 하나호로 개명해 처분했을뿐 텐유호였는지 몰랐다며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피고인은 또 텐유호에 실렸던 알루미늄괴는 구입도 판매도 한적이 없다며 알루미늄괴 매매계약서의 서명은 자신의 것이 맞지만 회사의 관행상 백지에서명을 한 것이 계약서로 둔갑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