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 서부사하라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는 국군의료지원부대 9진과 교대하기 위해 10진이 오는 6일 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의관과 간호장교 등 17명으로 구성된 10진은 유엔 서부사하라 선거감시단 요원에 대한 1차 진료와 응급환자 후송 등의 임무를 맡게 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94년 9월 국군의료지원부대 1진을 파견한 뒤 지금까지 6개월 단위로 모두 2백60명을 보냈습니다.
@@@@@
서부사하라 파견 국군의료지원부대 교대
입력 1999.04.02 (13:59)
단신뉴스
국방부는 오늘 서부사하라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는 국군의료지원부대 9진과 교대하기 위해 10진이 오는 6일 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의관과 간호장교 등 17명으로 구성된 10진은 유엔 서부사하라 선거감시단 요원에 대한 1차 진료와 응급환자 후송 등의 임무를 맡게 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94년 9월 국군의료지원부대 1진을 파견한 뒤 지금까지 6개월 단위로 모두 2백60명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