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세계은행이 처음으로 고속도로와 항만 등 국내 사회간접자본 프로젝트에 대한 합동 투자유치 활동을 벌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세계은행과 국토연구원 민간투자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국내 인프라 투자환경과 사회간접자본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설명회 개최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은행이 정부와 공동으로 투자유치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건교부와 지원센터는 일단 공동 투자 설명회 개최를 오는 9월로 잡고 있다 면서 특히 세계은행의 측면 지원에 힘입어 높은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만큼 투자유치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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