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구조조정 이후 한국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 재계간 상설 의견교환 창구인 `국가 경쟁력 강화 민관위원회 의 발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경련이 오늘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그동안 재계 차원에서 운영해 온 `국가 경쟁력 강화 민간위 에 산업자원부 등 정부 부처를 참여시키는 방안을 최근 산자부에 제안해 원칙적인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와 전경련은 위원장을 대통령이나 국무총리를 할 것인지와 상반기중 발족할 것인지 등 실무적인 문제에 대해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경련은 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