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dpa=연합뉴스)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회생이 필요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은 일시적인 조치에 불과하다고 세계식량계획의 데이비드 모튼 유엔 인도활동 조정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에 머물고있는 모튼 조정관은 오늘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해 지속적으로 식량을 지원하고 있지만 북한에 진정 필요한 것은 경제회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모튼 대표는 국제사회의 식량지원은 주민을 살리기 위한 일시적인 방편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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