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여수항에서 출발한 대북지원 1차분 비료 5천톤이 오늘 북한에 전달됩니다.
통일부는 비료를 실은 선박이 오늘 오전 6시 남포 외항에 도착했으며 통관수속을 마치는대로 오늘밤부터 하역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하역작업은 이틀정도가 걸리며 남포항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인도요원들과는 홍콩의 중계회사를 통해 연락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2차분 비료 5천톤은 오는 7일 1차때와 마찬가지로 여수항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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