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삼성자동차사업 구조조정 발표이후 가동이 중단된 부산 삼성자동차와 협력업체 생산라인이 6일부터 정상 가동됩니다.
삼성자동차 협력업체의 경영상황과 애로사항 파악을 위해 어제 부산에 파견된 민관 합동 실사단은 오늘 협력업체 대표들과 만나 삼성자동차와 협력업체 공장을 6일부터 정상가동 하기로 하는 등 4개항에 합의했다고 산업자원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또 삼성과 협력업체간 당면문제 해결을 위해 삼성과 협력업체는 오늘부터 협상단을 구성해 이달말까지는 협의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