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조흥은행과 충북은행의 통합을 앞두고 두 은행 노조가 오늘 통합을 선언했습니다.
조흥과 충북은행 노조는 오늘 서울 조흥은행 본점에서 이강륭 조흥은행 행장대행과 노조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통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은행 합병 전에 양측 노조가 먼저 통합을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두 은행 노조는 이와함께 오는 14일 조흥은행 주총을 통해 선임될 합병은행 은행장 선임에 정부와 금융당국이 개입하지 말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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