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달 26일 안성시 발화동 안성종합고등학교에서 이 학교 학생 22명이 속칭 `볼거리 인 유행성이하선염 증상을 보여 등교를 중지시켰습니다 경기도는 이들이 현재 병원에서 정밀검사와 격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외에 3명의학생이 약한 볼거리 증세를 보이고 있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의 침에 있는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2-3주간 잠복한 뒤 귀아래 침샘이 붓고 통증을수반하며 고환염과 난소염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기는 제2종 법정전염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