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밤늦은 시간에 데이트하던 남자를 흉기로 찌르고 여자를 납치한 아산시 둔포면 23살 정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3명을 수배했습니다.
정씨 등은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의 온천관광단지 빈터에서 차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35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현금 카드를 빼앗기 위해 박모 여인을 자신들의 차로 납치해 11시간 동안 끌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달아나다 오늘 오전 11시쯤 아산시 음봉면 산정리의 다리 교각을 들이 받고 붙잡혔으나 다른 3명은 근처 야산으로 달아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