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 반 쯤 부산 수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53사단 동구기동대 사단측정을 받던 예비군 대원들이 예고도 없이 M-16 소총 공포탄 2발을 발사하고 훈련용 폭탄 1발을 터뜨렸습니다.
이 때문에 오후 수업을 받던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이 총소리에 놀라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53사단측은 당초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예비군 대원들에게 안전시범을 보이는 과정에서 공포탄 2발과 크레커 한 발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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