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청진과 안주 등 적어도 8개 지역에 화학무기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5천톤 이상의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시아 방송은 북한이 지난 54년부터 중국과 구 소련의 기술을 도입해 지금까지 생화학무기의 개발과 생산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는 북한군 출신 탈북자들의 증언에서 여러 차례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전시에 목적달성을 위해서 화학무기를 쓰는 것이 북한의 군사전략이라고 아시아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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