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남해로 침투하다 격침된 북한 반잠수정에서 인양한 시체가 곧 화장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북한측이 반잠수정에서 인양한 6구의 시체 인수를 거부하고 있어 2,3일 안에 화장해 6개월간 유골로 보관한 뒤 경기도 파주시의 적군묘지에 매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1월과 2월 군사정전위원회의 참모장교 접촉에서 시체를 송환하겠다고 밝혔으나 북한측이 반잠수정 침투가 조작된 사건으로 자신들과는 상관없다며 인수를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