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금융기관의 외환거래 동향을 시시각각 파악해 외환시장의 교란을 막을 수 있는 외환 전산망이 오늘부터 가동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부터 시중은행과 증권,투신,보험사 등 외환업무를 취급하는 국내 모든 금융기관의 전산망을 연결해 전체적인 외환거래를 한눈에 파악하는 외환전산망을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금융당국이 앞으로 외환전산망을 통해 외환시장의 움직임을 신속히 파악할수 있게됨에따라 제2의 외환위기 가능성을 크게 줄일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은행 외환전산망은 환율과 개인의 외환거래 동향, 금융기관과 기업의 외화거래상환 등을 금융기관을 통해 매일 보고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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