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D램 반도체의 세계 시장규모가 30%나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계가 입수한 반도체 시황통계자료를 보면 지난해 D램 시장규모는 146억달러로 97년의 207억달러에 비해 29.5%나 감소해 극심한 불황을 나타냈습니다.
S램의 경우 시장규모는 37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8.7% 줄었고 플래시 메모리는 28억달러의 시장규모를 유지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으며 D램과 S램, 플래시 메모리를 합친 메모리 반도체 전체 시장규모는 238억달러로 97년 대비 23% 축소됐습니다.
한편 삼성전자의 경우 D램분야에서 점유율 18.5%로 1위를 유지했으나 매출액은 27억달러로 30.6%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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