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 일본과 중국에서 전해진 오늘 새로운 의학 소식은 오줌으로 암을 발견하고 또 그 진전 과정까지 알수있는 방법의 개발입니다.
이광출 원고 먼저 일본에서 개발된 방법은 오줌속에 배출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을 측정, 암 발병 여부를 진단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암검사는 위와 폐, 간, 대장 등 각 부위를 대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나 새로운 방법은 암의 발생부위는 알 수 없으나 인체의 모든 암 종류를 진단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특징입니다.
새 암검사 방법은 도카이대학 의학부에서 발견했고 암의 유무를 알수있게하는 오줌에 섞인 물질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3하이드로키시프로린 입니다.
중국의 과학자들이 개발한 방법은 프테리딘이란 물질의 유형과 소변 내 함유수준을 파악해 암을 발견하고 나아가 암의 진행 상황까지 측정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