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야산에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토막난 변사체가 심하게 부패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변사체가 4-5개월전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보고 지문을 채취해 신원 확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끝)
칠곡 야산, 토막 변사체 발견(대구)
입력 1999.04.02 (18:20)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야산에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토막난 변사체가 심하게 부패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변사체가 4-5개월전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보고 지문을 채취해 신원 확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