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연합뉴스) 아시아가 경제위기를 겪은 이후 남부 아프리카에 이어 세계최악의 에이즈 발병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유엔 에이즈계획이 오늘 경고했습니다.
유엔에이즈계획은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에서 해마다 백 20여만명이 인체면역 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으며 70만명은 25살 이하라고 밝혔습니다.
유엔에이즈 계회은 이어 현재 아시아에서 에이즈에 걸렸거나 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7백 20여만명이며 이 가운데 5분의1이 지난해 발생한 신규 감염자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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