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 충무 를 통영 으로 전남 여수에서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균이 발견됐습니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지난달 22일 전남 여수시 서시장에서 조개를 비롯한 해산물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경남 통영에서 생산된 조개에서 장염 비브리오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예년보다 한달 가량 빠른 것입니다.
장염 비브리오균에 감염됐을 경우 식사 후 10시간에서 18시간 사이에 급성위장염 증세를 나타내다 심하면 탈수증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에따라 수산물을 익혀 먹을 것과 도마 등 조리기구는 반드시 뜨거운 물에 소독해 사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