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미현과 펄 신이 99롱스드럭스챌린지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미현과 펄 신은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투엘브브리지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이븐파 72타를 쳐, 크리스 존슨, 에밀리 클라인 등과 공동 17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미셸 맥건과 고바야시 히로미, 신디 피그-쿠리어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박세리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끝)
-미LPGA투어- 김미현.펄 신, 첫날 공동17위
입력 1999.04.02 (19:21)
단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미현과 펄 신이 99롱스드럭스챌린지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미현과 펄 신은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투엘브브리지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이븐파 72타를 쳐, 크리스 존슨, 에밀리 클라인 등과 공동 17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미셸 맥건과 고바야시 히로미, 신디 피그-쿠리어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박세리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