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 반쯤 울산공항에 착륙한 제주발 대한항공 여객기 1824편이 주기장으로 가는 과정에서 랜딩 기어 이상으로 오른쪽 바퀴 브레이크가 과열돼 바퀴부분에 불이 났습니다.
사고가 나자 공항공단 소속 소방대가 출동해 5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사고로 오후 6시 이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출발하려던 승객 백여명이 공항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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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 착륙 대한항공 바퀴 화재(울산)
입력 1999.04.02 (19:29)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 반쯤 울산공항에 착륙한 제주발 대한항공 여객기 1824편이 주기장으로 가는 과정에서 랜딩 기어 이상으로 오른쪽 바퀴 브레이크가 과열돼 바퀴부분에 불이 났습니다.
사고가 나자 공항공단 소속 소방대가 출동해 5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사고로 오후 6시 이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출발하려던 승객 백여명이 공항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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