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한달에 수천만원대의 음란물을 대량으로 주문판매해온 혐의로 서울 방이동 3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월부터 서울 방이동에 포르노 테잎과 성보조기구등 5천여점을 비치해 놓고 전국의 성인 용품점과 노점상등에 한달 평균 6천여만원어치의 음란물을 주문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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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수천만원어치 음란물 주문판매한 30대 영장
입력 1999.04.02 (19:32)
단신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한달에 수천만원대의 음란물을 대량으로 주문판매해온 혐의로 서울 방이동 3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월부터 서울 방이동에 포르노 테잎과 성보조기구등 5천여점을 비치해 놓고 전국의 성인 용품점과 노점상등에 한달 평균 6천여만원어치의 음란물을 주문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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