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프로야구가 내일 개막돼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올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 양대리그제로 나뉘어 벌어지고 경기수도 지난해 504경기에서 528경기로 늘어나 각종기록과 볼거리도 풍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림리그의 현대와 해태는 인천에서 롯데와 두산은 부산에서 경기를 벌이고 매직리그의 삼성과 한화는 대구에서 LG와 쌍방울은 잠실에서 각각 경기를 벌입니다.
KBS 제 2TV에서 내일 낮 1시 40분부터 삼성과 한화의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