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이 몬테네그로 공화국 방위 사령관을 자신의 측근으로 전격 교체함에 따라, 몬테네그로 공화국이 발칸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몬테네그로 공화국은 유고연방에 속해 있지만,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코소보정책을 계속 비판해 온 작은 공화국입니다.
몬테네그로 공화국의 코토르만에는 유고의 해군기지가 있고, 만 2천여명의 군병력과 2천 400명의 특수부대를 포함한 만여명의 경찰병력도 주둔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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