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 반쯤 울산공항에 착륙하던 제주발 대한항공 여객기 1824편이 랜딩 기어 이상으로 오른쪽 바퀴 브레이크가 과열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브레이크가 과열되자 공항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서 화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후 6시 울산에서 제주로 떠나려던 승객 백여명이 여객기를 타지못하고 있습니다.
<끝>
울산공항 착륙 대한항공 바퀴 과열(울산)대체
입력 1999.04.02 (20:26)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 반쯤 울산공항에 착륙하던 제주발 대한항공 여객기 1824편이 랜딩 기어 이상으로 오른쪽 바퀴 브레이크가 과열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브레이크가 과열되자 공항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서 화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후 6시 울산에서 제주로 떠나려던 승객 백여명이 여객기를 타지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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