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지하철 출입문이 잇따라 고장나 열린채로 운행돼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행 열차가 전동차의 5번째 객차 출입문이 홍제역에서 고장을 일으켜 안국역까지 4개 역 구간에서 문이 열린 채 운행됐습니다.
또 오늘 오전 8시 반 쯤에도 지하철 1호선 국철구간 대방역에서 출입문 한 곳이 고장나 임시보호막만 설치된채 서울역까지 5개 역구간에서 그대로 운행됐습니다.
지하철 공사측은 역무원이 승차해 점검한 결과 출입문에 플라스틱 빨대가 끼어있는 것을 확인해 제거한 뒤 정상운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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