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중국의 기상레이더와 위성 자료를 직접 받아 볼 수 있게되는 등 중국과의 기상교류가 활성화됩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제5차 한.중 기상협력 실무공동회의를 갖고 양국간 기상자료 교환과 기상공동연구 등에 관한 합의문에 정식 서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양국은 앞으로 집중호우, 태풍 등 악기상 예보에 필요한 기상레이더 자료와 해양기상 관측자료, 기상위성 자료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장마 예보와 황사 감시 등에 대한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