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환경파괴의 우려가 높은 99 하남 국제환경박람회 개최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박람회가 개최되는 장소가 상수원보호구역과 인접해 있어 행사기간에 백50여만명의 인원이 몰리게 되면 수질오염 등 생태계 파괴가 우려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끝>
하남 국제환경박람회 개최계획 취소 촉구
입력 1999.04.02 (20:48)
단신뉴스
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환경파괴의 우려가 높은 99 하남 국제환경박람회 개최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박람회가 개최되는 장소가 상수원보호구역과 인접해 있어 행사기간에 백50여만명의 인원이 몰리게 되면 수질오염 등 생태계 파괴가 우려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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