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는 코소보주민 학살과 추방을 막기위해 지상군을 투입해서 안전지대를 확보하는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웨슬리 클라크 나토군 총사령관도 안전지대에 대한 논의를 들었지만 상세한 내용이나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해, 코소보 안전지대 설치 작전이 검토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 타임스는 코소보 안전지대 확보 방안은 제한된 지상군 투입만으로도 가능해 전면적인 대규모 지상군 배치보다 더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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