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등록금을 내지않았다고 교사가 학생을 때려 고막이 파열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오전 11시쯤 울산 모 고등학교 35살 김모 교사가 수업 도중 등록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3학년 18살 이모양등 12명을 불러내 손으로 뺨을 때렸고 이 과정에서 이양의 고막이 파열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이양 부모들은 등록금을 내지않았다는 이유로 체벌을 당한 것은 있을수 없다면서 해당교사의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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