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천거주 외국인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주고 외국인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외국인 시정모니터 제도를 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인천시정과 현황, 일상 생활정보가 수록된 생활안내 가이드북을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또 택시, 버스 등 외국인 이용시설에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대중음식점의 메뉴판에는 영어, 일어, 중국어 등을 병기할 계획입니다 특히 매년 외국인 근로자를 초청해 위로행사를 열고 인천시민의 날에는 인천시와 자매.우호결연이 돼 있는 5개국 10개 도시의 관련 인사들을 초청해 각종문화,예술, 체육교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