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낮 국회에서 농림부와 당정협의회를 열어 * 농협 등의 구조조정 문제와 * 추곡 수매가 인상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여권은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지 않은 정부의 농협 개혁안은 조직 비대화에 따른 비효율성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보다 강력한 구조조정방안을 주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은 또 추곡 수매가가 지난해보다 3% 인상됐지만 물가상승률과 도농간 소득격차 등을 감안할때 인상폭이 더 늘어나야 한다고 보고 추곡 수매가 인상을 정부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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