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이달부터 기존과 신규 대출고객을 대상으로 1년 이상 장기대출 가산금리를 연 0.5%에서 0.25%로 낮추고 우대금리도 8.5%에서 보험업계 최저 수준인 7.5%로 1% 포인트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 담보대출은 12.5∼14.75%에서 11∼13%로 낮아졌고 개인신용대출은 15.75%에서 14%로 내렸습니다.
기업대출도 기존 12.75∼13.75% 에서 11.75∼12.75%로, 유망중소기업 대출금리도 8.5%에서 7.5%로 내렸고 연체이율도 20%에서 19%로 인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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