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MW자동차의 국내 판매 대행업체인 코오롱상사는 오는 6일 서울 서초동에 중고차와 모터사이클 전시장을 개장합니다.
코오롱상사는 이 전시장을 통해 BMW 중고차를 매입해 자체 정비를 거친 뒤 팔 계획입니다.
중고차 매매장에서 거래돼온 중고 수입차가 판매 대행업체의 전시장에서 팔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의 판매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아이디어 차원에서 BMW 코리아가 최근 수입한 2천만원대 모터사이클과 함께 중고차를 팔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