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동국대학교와 대전산업대 등 전국의 37개 대학을 올해의 중소기업 기술지도대학’으로 선정해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이들 대학의 교수와 학생 등 천4백여명은 중소기업이 기업 경영상 어려운 점을 해결하도록 지원하게 된다고 중기청은 설명했습니다.
이 제도는 대학이 교수와 2∼3명의 대학생을 중소기업에 파견해 교수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도와주고 학생들은 실무능력을 기르고 취업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됐습니다.
중기청은 올해 8억원을 투입해 4백명의 교수가 4백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며 대학교수에게 한 업체에 2백만∼5백만원의 지도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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