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원동에서 발생한 모자 살인사건 용의자인 미 8군 소속 제임스 포먼하사가 지난달 31일 살인혐의로 정식 기소됐다고 한국 주둔 미 해군이 오늘 밝혔습니다.
기소된 포먼 하사는 지난 1월 25일 부인 전모씨와 입양한 4살짜리 외아들을 살해한뒤, 시체를 불에 태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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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병사, 잠원동 모자 살인혐의로 기소돼
입력 1999.04.02 (22:21)
단신뉴스
서울 잠원동에서 발생한 모자 살인사건 용의자인 미 8군 소속 제임스 포먼하사가 지난달 31일 살인혐의로 정식 기소됐다고 한국 주둔 미 해군이 오늘 밝혔습니다.
기소된 포먼 하사는 지난 1월 25일 부인 전모씨와 입양한 4살짜리 외아들을 살해한뒤, 시체를 불에 태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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