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는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이 자행하고 있는 코소보주 알바니아계 주민 추방을 저지하기 위해 공습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로빈 쿡 영국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쿡 장관은 영국 BBC 방송과의 회견에서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군대에 직접적이면서도 즉각적으로 타격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서 공습의 지속적인 강화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코소보에 지상군을 파병하려면 최소 2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전제한뒤 지상군 투입은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고 말해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재차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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