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연합뉴스)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은 어제 유고를 방문중인 러시아 의원들과 만나 러시아의 군사 원조를 요청했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유고를 나토의 공격에서 더 쉽게 방위하기 위해 군사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국가를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말하고 만약 러시아의 지원이 있다면 국방이 더 쉬워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베오그라드 라디오 방송도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러시아와 벨라루시의 의원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군사 지원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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